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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1.24 19:49
[엑스포츠뉴스 = 사진부 김성진 기자]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현장공개에서 소녀시대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차지했다. 소녀시대 수영이 팬들에게 하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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