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1.12 21:48

▲ 유홍준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유홍준 교수가 유네스코에서 중국과 벌인 맞장 승부를 공개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의 '방바닥콘서트-보고싶다' 코너에 출연한 유홍준 교수는 "강릉단오제를 유네스코 세계 무형문화재로 등재하기 위해서 유럽 사람들이 심판을 보는 가운데 중국과 맞장승부를 벌여야 했다"고 말했다.
"강릉단오제의 기원이 중국에 있다며 중국 측이 주장하고 나섰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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