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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자 고교농구, 동향의 라이벌전

기사입력 2006.05.31 23:53 / 기사수정 2006.05.31 23:53

박영태 기자
 
▲동아고 김동량과 중앙고 박진영의 점프볼  

(엑스포츠뉴스=박영태 기자)  제44회 KTF매직윙스배 부산시 종별농구 선수권대회 겸 제57회 전국체육대회 2차 예선전 대회가 30일 초·중·고·대 13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부산구덕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부산 동아고와 중앙고가 양교의 열띤 응원 속에 경기를 펼쳤다. 경기 막판 분전한 동아고가 82-77로 중앙고에 역전승했다

중앙고는 압도적인 우세 속에 전반을 46-34로 끝냈다. 그러나 동아고는 후반 리바운드 우세와 내외곽 공격으로 3쿼터 2분을 남기고 53-53으로 동점을 이룬 후 계속되는 시소게임 끝에 중앙고를 이겼다.


▲동아고 최장신 센터 김동량이 중앙고 박진영의 골밑슛을 블로킹 하고있다 


▲중앙고 정민수가 골밑 레이업을 시도하고있다


▲양팀 선수들의 몸싸움속에 슛을 시도하는 중앙고 정민수 


▲리바운드를 잡기위해 안간힘을 쓰는 양팀 선수들 


▲골밑 레이업 슛을 시도하는 동아고 설민호 


▲큰 키를 이용해 리바운드를 잡아내는 동아고 3학년 김동량 


▲리바운드 쟁탈전을 벌이는 동아고 최부경(왼쪽) 정민수(오른쪽)와 중앙고 안상용(가운데) 




박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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