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혤's club'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차우민이 작품 촬영을 위해 13kg을 증량했다고 밝혔다.
6일 오후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MZ 우민 씨한테 술자리 플러팅 배웠습니다! 유행 예감(?) 전갈 플러팅'이라는 제목의 '혤's club' 84회 영상이 공개됐다.

'혤's club' 유튜브 캡처
이날 혜리는 게스트로 출연한 차우민을 보며 "제가 화면으로 봤을 때 이렇게 크다고 생각 안 했는데, 약간 여리여리하다고 생각했다"며 실제 체격을 접한 소감을 전했다.
이에 차우민은 "보셨던 작품에서는 여리여리한 게 맞았을 거다"라며 "제일 최근에 공개된 게 '나를 충전해줘'라는 작품인데, 그때보다 13kg을 증량했다"고 밝혀 혜리를 놀라게 했다.
혜리가 이유를 묻자 차우민은 "그 이후에 찍었던 작품들 때문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혤's club' 유튜브 캡처
이에 혜리는 "증량하기도 힘들지 않냐"고 물었고, 차우민은 "전 오히려 증량이 쉽다. 운동을 못 하는 게 더 힘들다. 심심하지 않나"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운동을 즐긴다는 차우민은 헬스와 러닝, 자전거 등 다양한 취미를 공개하기도 했다.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운동을 이어간다고 밝힌 그는 "잠을 길게 자지는 않는 편인 것 같다"며 부지런한 일상을 전했다.
사진= '헬's 클럽'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