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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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아·조현영, '초대 골프퀸' 허또진에 설욕할까…오늘(6일) 재도전 나선다 (골당TV)

기사입력 2026.11.06 11:41

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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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인터랙티브 골프 예능 '골당TV X-라이브'가 첫 회 출연진과 함께 두 번째 대결을 펼친다.

6일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레쥬(REZU)에서 ‘골당TV X-라이브’ 2회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MC 최성민과 고정 출연자 양회장, 허또진을 비롯해 첫 회 게스트였던 레인보우 출신 오승아와 조현영이 다시 출연한다.

앞서 첫 방송에서는 네 명의 출연진이 총 3라운드에 걸쳐 대결을 펼쳤다. 시청자의 실시간 참여가 더해지며 색다른 변수가 발생했고, 접전 끝에 허또진이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골프퀸에 등극했다.

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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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에서 호흡을 맞춘 출연진이 다시 모이는 만큼, 이번에는 더욱 끈끈해진 팀워크와 과감한 승부욕으로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각자의 개성을 살린 플레이는 물론, 출연진 사이의 팽팽한 신경전과 유쾌한 티키타카도 관전 포인트다. 특히 첫 회 우승자 허또진이 2연패에 성공할지, 다른 출연진이 설욕할지도 관심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도 시청자의 참여가 경기의 또 다른 변수로 작용한다. 시청자가 직접 미션을 선택하고 경기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출연진은 매 순간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다. 출연진의 전략과 시청자의 선택이 맞물리며 현장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골당TV X-라이브’ 제작진은 “첫 회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접속이 폭주하는 등 예상보다 큰 호응을 얻었다”며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 많은 시청자가 원활하게 방송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 환경과 콘텐츠를 점검하고 보완했다. 2회에서는 더욱 안정적인 시청 환경과 풍성해진 볼거리로 차별화된 재미를 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첫 회의 열기를 이어갈 '골당TV X-라이브' 2회에서 누가 두 번째 골프퀸에 오를지 관심이 쏠린다.

레쥬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X-라이브 방송 콘텐츠 ‘골당TV X-라이브’는 센 언니들의 거침없는 골프 대결에 시청자가 직접 개입하는 인터랙티브 골프 예능이다. 시청자가 직접 미션을 선택하고 팀 구성과 경기 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기존 골프 예능과 차별화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골당TV X-라이브’ 2회는 6일 오후 6시 레쥬 플랫폼과 유튜브 채널 ‘쎈언니들 골당TV2’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사진= 레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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