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홍경민이 두 딸의 근황을 전했다.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홍경민, 김준현, 신승환, 태항호가 출연했다.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두 딸과 함께 출연했던 홍경민은 "제가 딸들하고 한동안 방송을 했었는데 그때가 첫째가 4살이고 둘째가 갓 태어났을 때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지금 4학년, 2학년이다. 그만큼 시간이 빠르다"며 훌쩍 자란 두 딸의 근황을 전했다. 또한 "오늘 아침에 너무 일찍 나오느라 애들을 못 보고 나왔다"고 덧붙였다.
신승환 역시 자녀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저는 애들이 17살, 14살이다. 지금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며 "다행히 큰 사춘기는 안 와서 많이 안아주고 스킨십도 해준다"고 말했다.
반면 김준현은 "저는 첫째가 4학년이다. 3학년 때까지는 입술 뽀뽀를 했는데 4학년이 되면서 얼굴을 틀더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사진 = KBS 1TV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