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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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모와 결혼' 양지원, 배만 나왔네…가녀린 팔다리에 D라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6 08:52


양지원 SNS
양지원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스피카 출신 배우 양지원이 임신 중 단발머리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양지원은 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7년 만에 단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머리 상태에서 셀카를 촬영한 양지원의 모습과 단발머리로 변신한 후의 모습이 담겼다. 7년 만에 짧아진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양지원은 볼록 나온 D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녀린 팔다리와 대비되는 만삭에 가까운 배가 눈길을 끈다.


앞서 양지원은 지난달 임신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어제 아기가 위로 더 올라오면서 흉곽이 더 벌어질 건지 밤새 갈비뼈가 뒤틀리는 고통을 겪고 새벽 4시부터 뜬눈으로 지새다가 배고파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간단한 아침상을..."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지원은 8살 연상의 양준모와 지난달 31일 결혼식을 올렸다. 양준모는 지난 2023년 전처와 이혼했으며, 양지원과 재혼했다.

사진 = 양지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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