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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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초6 아들 폭풍 성장에 감격…엄마보다 큰 발에도 '여전한 애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6 09:07 / 기사수정 2026.11.06 15:13

장영란
장영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훌쩍 자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어머나 세상에. 언제 이렇게 컸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 위에서 장영란과 아들이 장난을 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장영란은 어느새 자신보다 훨씬 커진 아들의 발을 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그는 "엄마 발을 아담하게 만드는 초6 아들"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에서도 장영란의 발보다 훌쩍 커진 아들의 발 크기가 눈길을 끌었다.

몸은 어느새 엄마보다 훨씬 커졌지만 여전히 애교 많은 아들의 모습도 공개됐다. 장영란은 "요새 들어 더 껌딱지 모드"라고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들이 장영란의 곁에 바짝 붙어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들의 모습에 놀라면서도 여전히 엄마 곁을 좋아하는 모습에 행복해하는 장영란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사진=장영란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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