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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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옥순, '영호 거주지' 울산 가더니 다시 서울…"내 친구들" 재결합 선긋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4 23:01 / 기사수정 2026.11.04 23:01

31기 옥순
31기 옥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근황을 연이어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4일 31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의 한 식당을 태그되어 잇었고 고기와 김치가 푸짐하게 올라간 식사 자리부터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옥순은 사진에 '내친구들 축하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지인들과 시간을 보낸 근황을 전했다.

특히 최근 옥순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앞서 옥순은 '나는 솔로' 방송 당시 커플이었던 영호가 거주하는 울산 여행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후에는 미사에서의 일상 사진을 게재한 데 이어 서울에서 보낸 근황까지 하루 차이로 연이어 전하며 다양한 장소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지난달 26일에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31기 옥순과 영호로 추정되는 남녀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거나 볼에 입을 맞추고 손하트를 만드는 등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이후 옥순은 "해당 사진은 저의 실수로 인해 유출된 사진"이라며 "결혼이 임박했거나 재교제를 시작했음을 알리기 위해 게시한 사진이 아니며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공개한 것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 방송 당시 영숙, 정희와 함께 순자에 대한 뒷담화 논란에 휩싸이며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던 바 있다. 당시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방송 종영 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결별 사실을 알렸다.

사진 = 31기 옥순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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