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SOOP이 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출시에 맞춰 소장판과 물빵 기프티콘을 내건 드롭스 이벤트를 열고 신작 시청 유저 공략에 나선다.
SOOP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출시를 기념해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드롭스 이벤트 '아제로스에 울려 퍼지는 SOOP소리'를 운영한다. 이벤트는 SOOP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방송을 시청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5일 선보이는 신작으로, 기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오리지널 대륙을 배경으로 새로운 이야기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포에버 수집가 업적 달성 이벤트'는 게임 내 업적 달성을 모티브로 한 소장판 추첨 드롭스다. 방송을 1시간 시청할 때마다 추첨권을 받고, 최대 8회까지 중복으로 얻을 수 있다. 추첨권이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올라가며, 게임 관련 굿즈가 담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소장판 10개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이벤트가 끝난 뒤 추첨으로 정해지고, 13일 오후 5시 SOOP 쪽지로 개별 안내한다.
'법사님 물빵 좀요!' 이벤트는 게임에서 마법사에게 음식을 요청할 때 쓰는 '물빵' 표현을 활용한다. 이벤트 기간 매일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 방송을 보는 유저 중 추첨으로 매일 10명에게 크랜베리 치킨 브라운 샌드위치와 아이스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7일간 총 70명이 받는다.
SOOP은 신작 출시를 기다려온 유저가 스트리머 방송을 함께 보며 게임을 즐기고, 시청 시간에 따라 경품에도 응모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시청 시간에 따라 추첨권이 쌓이고 매일 기프티콘이 걸린 만큼, 이벤트 기간 SOOP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방송 시청이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 = SOOP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