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볼빨간 뇬뇬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배종옥, 변정수, 윤현숙이 홍콩 여행 중 현지 부동산 가격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4일 유튜브 채널 '볼빨간 뇬뇬뇬'에는 '여배우들의 우당탕탕 홍콩 여행! 입맛 까다로운 언니들이 첫 끼부터 인생 원탑 면 만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배종옥, 변정수, 윤현숙은 홍콩 여행을 떠나 현지 맛집을 방문하고 쇼핑을 즐겼다.
이후 숙소에 도착한 세 사람은 각자 방을 배정받았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객실을 둘러봤다. 객실에 들어선 이들은 "느낌 있는데?", "너무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때 윤현숙은 "언니, 여기가 평당 2억이야"라며 숙소가 위치한 지역의 부동산 가격을 언급했다. 이어 "2억인 동네에 와가지고 이 정도 룸 사이즈면 비싼 거 좋은데"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볼빨간 뇬뇬뇬'

유튜브 채널 '볼빨간 뇬뇬뇬'

유튜브 채널 '볼빨간 뇬뇬뇬'

유튜브 채널 '볼빨간 뇬뇬뇬'
이를 들은 변정수는 "평당 2억? 2억?"이라고 되물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우리 집이 평당 2천인데"라고 덧붙이며 입을 틀어막았다.
세 사람은 홍콩의 높은 부동산 가격에 놀라면서도 숙소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각자의 객실에서 휴식을 취하며 여행 일정을 이어갔다.
다만 윤현숙이 언급한 '평당 2억 원'은 개인적으로 전한 정보로, 실제 해당 지역의 부동산 시세와 일치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변정수는 과거 여러 방송을 통해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자신의 단독주택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7월에는 야노시호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17년 전이나 지금이나 집값이 똑같다"며 부동산 가격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볼빨간 뇬뇬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