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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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만삭 맞아? '뼈말라 팔뚝' 속 배만 볼록 나온 D라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4 13:44

이다해 계정
이다해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함께 찍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4일 이다해는 자신의 계정에 "우리의 마지막 둘만의 여행, 이시가키섬 그동안 너무 바빠서 미뤄뒀던 태교여행을 이제서야 다녀왔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여행 중간중간 잠깐씩 짬을 내어 삼각대, 핸드폰, 블루투스 리모컨 주섬주섬 꺼내서 셀프로 찍어본 만삭 사진들. 분명 예쁘게 찍어보자고 시작했는데, 결국 웃고 장난치는 사진이 더 많아진 우리 ㅋㅋㅋ"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 계정
이다해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채 여전히 늘씬한 '뼈말라 팔뚝'을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배만 볼록 나온 D라인을 보이고 있다. 또 세븐은 이다해의 배에 귀를 대고 '해븐이'(태명)의 태동 소리를 듣는 포즈를 취하거나 이다해의 볼에 입을 맞추는 등 애정을 드러내 달달함을 자아낸다.

이다해 계정
이다해 계정


이다해는 "전문가의 손길은 없지만, 태교여행에 만삭 촬영까지! 나름 효율적인(?) 일석이조 여행에 결과물도 꽤 만족! 이렇게 둘이 여행하던 시간도, 뱃속의 해븐이와 함께했던 순간들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다음엔 셋이서 다시..!"라고 만삭 화보를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이다해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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