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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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이렇게 말랐었나…발레복으로 드러낸 가녀린 몸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4 11:39 / 기사수정 2026.11.04 11:39

채수빈 SNS
채수빈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채수빈이 발레 연습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채수빈은 개인 SNS에 발레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브라운 컬러의 발레복에 핑크빛 타이츠를 착용한 채 연습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채수빈은 거울 앞에 앉아 휴대전화로 셀카를 촬영하며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가녀린 어깨 라인과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닥에 앉아 발레 슈즈를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남다른 발레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여기에 채수빈은 사진에 "발레는 힘들어"라는 문구를 덧붙여 발레 연습의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채수빈은 2013년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여우각시별', '지금 거신 전화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에서 전기 능력을 가진 드라마 작가 나보배 역을 맡았다.

사진=채수빈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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