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ERRAFIM) 멤버 카즈하가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4일 오전 서울 청담동 하우스 오브 신세계에서 토탈 뷰티 브랜드의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카즈하는 튜브톱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직각 어깨와 쇄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면서 밀착된 핏이 늘씬한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네크라인 중앙의 트임 포인트로 단조로움을 피하며 세련미와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더했다.
블랙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화이트 룩에 시크한 대비를 주었고, 긴 흑발 생머리를 자연스러운 웨이브로 연출해 청초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극대화시켰다.
한편 카즈하가 속한 그룹 르세라핌은 오는 11월 7~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2026 르세라핌 투어 퓨어플로우 인 아시아(ASIA)'에 돌입한다.

밀착드레스로 뽐낸 무결점 라인

완벽한 콜라병 몸매

설렘주의보

클로즈업을 부르는 미모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