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탄탄하면서도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4일 제니는 개인 계정에 "the only two ways i know how to heal"(내가 아는 유일한 두 가지 치유 방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자연이 어우러진 야외 공간에서 올리브 그린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제니 SNS.

제니 SNS.

제니 SNS.
특히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 라인과 선명한 복부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녀린 어깨와 늘씬한 팔다리까지 드러내며 특유의 슬렌더 몸매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키니에 브라운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제니만의 패션 센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8월 디지털 EP '폴른 엔젤'(FALLEN ANGEL)을 발매했다.
사진=제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