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광수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28기 광수가 근황을 전했다.
3일 광수는 "오랜만에 이런 자리를 직접 연다. 좋은 음악, 좋은 사람, 설레는 대화 그 정도면 충분하잖아요. 솔로분들 많은 신청 기다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결혼정보회사를 운영 중인 광수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서울 압구정의 한 라운지바에서 자신이 호스트로 나서는 프라이빗 파티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광수는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DJ 장비 앞에 선 모습이다.

28기 광수 SNS.
시그니처인 뿔테 안경을 착용한 광수는 목에 헤드폰을 걸친 채 DJ 장비를 조작하고 있다. 음악에 집중하는 듯한 표정으로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광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정희와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해 1년 넘게 교제를 이어왔으나, 최근 결별 소식을 전했다.
사진=28기 광수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