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3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 영상 말미에는 다음 회차 예고편이 담겼다.
예고편에는 방송인 장동민과 함께 출연하는 신동의 모습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무엇보다 이전보다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이 돋보였다.
갈색 니트에 흰색 셔츠를 매치한 신동은 짧게 올린 헤어스타일로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눈에 띄게 슬림해진 얼굴형이었다. 한층 또렷해진 턱선까지 드러나면서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인상을 남겼다.
특히 방송 카메라가 실제보다 얼굴을 다소 부하게 담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한층 갸름해진 신동의 얼굴선이 더욱 눈길을 끈다.

유튜브 '살롱드립'
짧은 예고편에서도 확연히 달라진 외모가 포착된 만큼, 신동이 본 방송에서 어떤 근황을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 장동민과 장도연 사이에서 선보일 입담 역시 기대를 더한다.
앞서 신동은 지난해 7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6개월 동안 총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꾸준히 체중 관리를 이어가는 듯한 모습을 공개하며 달라진 비주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유튜브 '살롱드립'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