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이종석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이종석이 올해 조카가 생겼다는 근황을 전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3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도플갱어를 만나면 둘 중 하나는 사라진다던데 | EP. 162 이종석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종석은 게스트로 출연해 MC 장도연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도연은 이종석의 남다른 선물 센스를 언급했다.
이에 이종석은 "센스가 좀 좋은 것 같긴 하다"며 평소 디자인 페어 등을 다니면서 독특한 물건을 발견하면 미리 구매해뒀다가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살롱드립'
이어 그는 "저도 올해 조카가 생겼다"고 깜짝 근황을 전했다.
이종석은 "그래서 아기들 용품을 많이 산다. 옷도 많이 사고, 턱받이, 카시트도 (산다)"며 조카가 생긴 뒤 자연스럽게 육아용품에도 관심을 갖게 됐음을 드러냈다.
특히 "유모차도 핸들링에 따라서 엄마들 선호도가 진짜 다르더라"며 직접 육아용품을 알아보면서 알게 된 사실을 전했다.
이를 들은 장도연은 "이런 거 하나하나 다 알아보는 것도 정성"이라며 감탄했고, 이종석은 "사두면 반드시 주인이 있더라. 누구한테 필요하겠다 싶다"며 주변 사람들을 생각해 선물을 준비하는 자신의 습관을 덧붙였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테오'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