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고소영'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고소영이 체중이 49kg으로 증가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3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한 달에 한 번씩 간다는 짜장면 없는 중국집 (집에도 싸감, 여의도 투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소영은 몸무게가 증가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48.2~48.5kg까지 갔다가 날씨 좋다고 해서 요즘 저녁 약속 몇 번 했더니 다시 49점 몇kg까지 갔다"고 밝혔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고소영'
앞서 고소영은 식단 관리 등 다이어트로 체중을 48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다시 체중이 증가하며 49kg을 돌파하게 된 것.
이어 고소영은 "어저께 아는 동생이 '언니 우리 언제 만나서' 하길래 '내가 48kg 찍을 때 다시 만나자'고 했다"며 "앞으로는 못 먹어. 한 1.5kg 빼기 전까지는"이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그때그때 관리 안 하면 힘들어진다"며 꾸준한 체중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고소영 유튜브 채널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