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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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김다영, 만삭 피부 상태 보니 '깜짝'…주근깨 가득 "더 짙어졌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3 17:38 / 기사수정 2026.11.03 17:38

사진 = 김다영 계정
사진 = 김다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임신 후 더욱 짙어진 얼굴 주근깨를 공개했다.

3일 김다영은 자신의 계정에 "햇빛 보는 걸 좋아해서 원래도 피부 색소 고민은 안 하고(흐린 눈 하고) 살았는데 임신하고 나니 더 짙어졌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다영의 피부 상태가 가감 없이 담겼다. 자막은 "만삭 임산부의 4K 초리얼 피부 상태"라고 적혔다. 

김다영은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비추며 주근깨와 색소 침착이 드러난 피부를 공개했다. 그는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 당연히 너무 예쁘지만 사실 이런 시골 느낌?도 은근 좋은 나"라며 임신 후 피부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사진 = 김다영 계정
사진 = 김다영 계정


그러면서도 주근깨가 더욱 깊어질 것을 걱정해 치료 여부를 고민했다. 김다영은 "피부과에서는 주근깨가 깊은 기미가 되기 전에 미리미리 치료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러냐"고 토로했다. 

누리꾼들은 "이런 주근깨 너무 매력적이다", "그래도 너무 예쁘다", "일할 땐 메이크업으로 가리면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김다영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응원을 보냈다. 

한편, 김다영은 14살 연상의 SBS 아나운서 선배인 배성재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그리고 부부는 지난달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2월이다.

사진 = 김다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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