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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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23년 만에 프로필 촬영 나섰다…여전한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3 16:23 / 기사수정 2026.11.03 16:27

사진 = 고지용 계정
사진 = 고지용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23년 만에 프로필 촬영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3일 고지용은 자신의 계정에 "서대호 작가님과 프로필 촬영. 23년 만에 프로필 촬영을 해보네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고지용 계정
사진 = 고지용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새 프로필 촬영에 나선 고지용의 모습이 담겼다. 고지용은 검은색 상의에 흰색 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소파에 누워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고지용 계정
사진 = 고지용 계정


또 다른 사진에는 촬영 현장에서 사진작가와 작업 중인 모습과 모니터에 띄워진 프로필 사진 등이 담겼다. 특히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고지용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지용은 지난 2013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얻었으나, 2024년 협의 이혼했다는 사실이 지난 7월 뒤늦게 알려졌다. 


이후 두 사람은 아들의 면접교섭 문제를 두고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아들의 양육권과 친권은 허양임이 보유 중이다. 

사진 = 고지용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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