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솔이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제약회사 퇴사 후 근황을 전했다.
3일 이솔이는 개인 계정에 "오늘은 로퍼 마감입니다... 어제 어떤 배우님 화보 촬영 협찬문의가 와서 솔찬히 놀라버렸다는... 기분이 매우 째지는 하루를 보내보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회색 오버사이즈 코트에 블랙 상의와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짧은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솔이 SNS.
여기에 로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한 이솔이는 카메라를 향해 무심한 듯한 표정을 지으며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제약회사 퇴사 후 쇼핑몰을 운영 중인 이솔이는 자신이 제작한 로퍼에 배우의 화보 촬영 협찬 문의까지 들어왔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7살 연상의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후 SBS 부부 예능 '동상이몽'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이솔이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