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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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정가은, 전 남편에 양육비 못 받았다더니…반가운 근황 "광고 들어와" (롤코언니)

기사입력 2026.11.03 10:55

사진 =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
사진 =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오랜만에 광고 촬영에 나섰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에는 '곧 50인 여자의 하루는 어떨까? 정가은 모닝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가은은 광고 촬영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
사진 =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


정가은은 "저 오늘 광고 찍으러 간다"며 환하게 웃었다. 그는 "광고가 또 들어왔네? 이거는 우리 유튜브에 광고 들어온 게 아니라 진짜 광고가 들어왔다"고 덧붙이며 연신 행복해했다. 

이어 "이거는 다 우리 유튜브 덕분인 거 같다"며 "유튜브에서 이제 저의 건강한 삶, 아름다운 삶을 어필해주셔서 광고가 들어온 거 같다"며 감사를 표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
사진 =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


이후 정가은은 광고 촬영장에 도착해 능숙하게 포즈를 취했다. 그는 자막을 통해 "사실 오랜만에 광고 촬영이라 너무 신나고 감사했다. 항상 말했지만 일을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한 일이라 새로운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마음을 전했다. 

광고 촬영을 마친 정가은은 제작진이 "고생했다"고 전하자 "고생이라기보다 제 할 일인 거다. 광고를 찍고 오니까 아주 뿌듯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정가은은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8세다. 지난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2018년 이혼한 뒤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그는 전 남편으로부터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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