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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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kg' 조여정 "아침수영 후 식사는 토스트 한 쪽·달걀"…혹독한 자기관리 (피디씨)

기사입력 2026.11.03 09:49 / 기사수정 2026.11.03 09:49

조여정.
조여정.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조여정이 남다른 자기관리 비법을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조여정, 이렇게까지 솔직해도 돼?! 이창동 감독님과 비하인드까지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여정은 촬영 직전 아침 수영을 하고 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수영을 하면 수경 자국이 남아서 촬영을 할 수가 없다. 너구리가 돼서 나타난다"며 "수경 자국 안 날 정도로 20분만 하고 얼른 집에 와서 쌀 토스트 한 쪽이랑 달걀 먹고 왔다"고 전했다. 

'피디씨' 채널 캡처.
'피디씨' 채널 캡처.


PD가 "촬영 안 해도 건강식은 계속 먹는 구나"라고 하자, 조여정은 "그렇다. 관리해야 하니까 뺄 수 있을 정도로만 먹는다"고 말했다.

혹시 살이 찌더라도 금방 감량할 수 있도록 평소 건강식 위주의 식단을 유지한다는 것. 

조여정은 "워낙 체구가 작으니까 1kg이 그냥 1kg이 아니다. 저처럼 체구 작으신 분들은 알 것"이라며 "친구들은 '1kg 찐 거 가지고 그러냐'고 하는데 어쩔 수 없죠"라며 체념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조여정은 프로필상 163cm에 45kg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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