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4 12:56
연예

'CEO♥' 김지영, 딸 낳고 더 애틋해진 남편…"둘만의 시간 감질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3 09:28 / 기사수정 2026.11.03 09:28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2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건 여전히 당신이랑 노는 일이다"라는 글과 함께 남편 윤수영과의 데이트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근황에서 김지영은 남편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김지영은 "우리 집에 조그만 귀빈이 찾아온 뒤로는 둘만의 시간이 제법 감질난다. 그래서 더 각별해"라며 출산 후 남편과 단둘이 보내는 시간이 더욱 소중해졌음을 전했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김지영은 지난 1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고, 지난 7월 딸을 품에 안으며 엄마가 됐다. 남편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로 알려졌다.

사진=김지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