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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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영철, '첼리스트' 아내 잘 만났네…♥순자 요리 솜씨까지 '완벽'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3 08:55 / 기사수정 2026.11.03 08:55

'나는 솔로' 23기 영철, 순자
'나는 솔로' 23기 영철, 순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3기 영철이 아내 순자의 정성 가득한 집밥을 자랑하며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2일 '나는 솔로' 23기 영철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의 아내 집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자가 직접 차린 푸짐한 한 상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불고기부터 파김치, 소고기 미역국까지 다양한 음식이 식탁을 가득 채운 모습이다.

정갈한 상차림과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하는 가운데, 아내의 요리 솜씨를 자랑하는 영철의 모습에서도 신혼의 달콤함이 묻어났다.

한편 영철과 순자는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23기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방송을 통해 서로에게 호감을 키운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며 사랑을 이어왔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9월 5일 한강뷰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순자는 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23기 영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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