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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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박민영, 퇴근하는 얼굴이 이렇게 예뻐도 되나…윙크에 혀 빼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3 08:46 / 기사수정 2026.11.03 08:46

박민영.
박민영.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박민영이 퇴근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2일 박민영은 개인 계정에 "오늘의 일정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가죽 볼캡을 매치한 박민영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주얼리로 세련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박민영 SNS.
박민영 SNS.


특히 박민영은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입술을 삐쭉 내밀거나 혀를 살짝 내미는 등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박민영 SNS.
박민영 SNS.


한편 1986년생인 박민영은 오는 25일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나인 투 식스'는 논리적인 여자와 따뜻한 남자가 만나 일과 사랑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오피스 로맨스다. 박민영은 극 중 일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철저하지만 연애에는 서툰 워커홀릭 강이지 역을 맡았다.

사진=박민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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