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바타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12월 결혼을 앞둔 지예은과 바타가 달달한 럽스타그램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3일 바타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분홍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예은과 바타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하게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지예은은 한 손에 음료가 담긴 종이컵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컵 위에 올려진 과자와 투명한 숟가락이 소소한 일상의 분위기를 더한다.
바타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지예은에게 얼굴을 가까이 대고 있다. 마스크 너머로도 밝은 표정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 예비부부다운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의 열애 소식은 지난 4월 엑스포츠뉴스의 단독 보도로 알려진 바 있다.
이후 공개 열애를 이어오던 두 사람은 5개월 만인 지난 9월, 오는 12월 12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9월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사진 = 바타 개인 채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