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아뜰'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한채아가 포켓몬 카드의 매력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2일 오후 한채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명동 길거리 음식 먹으러 갔다가 포켓몬 카드 입문|이게 정말 재테크가 될 수 있다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채아는 지인과 함께 명동을 찾았다. 길거리 음식을 즐기며 거리를 구경하던 한채아는 포켓몬 카드를 판매하는 매장을 방문했다.

'채아뜰' 유튜브 캡처
한채아는 "나 요즘 인형 뽑기를 별로 안 좋아하고 포켓몬 뽑는 거 좋아해"라며 최근 포켓몬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포켓몬 카드를 살펴보던 한채아는 30주년 카드를 구매하며 본격적으로 포켓몬 카드의 세계에 입문했다.
사장님은 "올해 30주년이라 그래서 가격이 매주 올라간다. 박스 안 뜯고 그대로 보관해두면 계속 가치가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한채아는 낱개 팩에서는 원하는 카드가 나올 확률이 떨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처음 입문하는 한채아에게 박스를 구매하기에는 20만 원대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상황이었다.

'채아뜰' 유튜브 캡처
이에 한채아는 우선 카드 팩을 구매해 직접 개봉에 나섰다. 카드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포장을 뜯으며 어떤 카드가 나올지 기대하는 모습도 보였다.
처음 접해본 포켓몬 카드의 매력에 빠진 한채아는 "재밌어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총 4팩을 구매했지만, 결국 원하는 카드가 나오지 않았고, 한채아는 "괜히 네 개나 샀네요. 낚였네요"라고 말했다. 이에 한채아의 지인은 "나중에 제가 일본판으로 구해다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사진= '채아뜰'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