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솔이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건강 관리를 위한 일상 속 고민을 털어놨다.
1일 이솔이는 개인 계정을 통해 야경 사진과 함께 건강 관리에 대한 생각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스트레스, 과로, 불규칙한 식단 등등 바쁜 현대인들에게 어쩔 수 없는 패턴이지만"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도 하루 한 끼라도 채소 배부르게 먹어주고 자기 전에 영양제 챙기는 습관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도움되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한 "개인적으로 비타민C와 코큐텐, 커큐민, 비타민D, 유산균은 정말 필수로 챙겨야 한다고 생각함"이라며 자신만의 건강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소중한 가족들 챙기려면 우선 건강과 체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 중"이라며 "영양제에 의지 많이 하는 중"이라고 건강과 체력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해 4월 여성 암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퇴사 후 아이를 준비하던 중 암 판정을 받아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현재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이라고도 언급했다.
사진= 이솔이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