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2 14:24
연예

눈물 삼키는 송일국[포토]

기사입력 2026.11.02 11:45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지난달 29일 별세한 배우 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오전 서울 무교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 운구 행렬이 들어서고 있다. 

배우 송일국이 영정을 들고 눈물을 삼키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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