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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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두 아들, 언제 이렇게 컸어…앉았는데도 다리 길이 대박, 폭풍 성장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2 11:34 / 기사수정 2026.11.02 11:34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한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한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한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샘 해밍턴은 개인 계정을 통해 "로드트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하키 때문에 뉴캐슬로 가는 길인데,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명소들이 있어서 중간중간 들러봤다"며 여행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건다가이의 유명한 '도그 온 더 터커박스'도 보고, 글렌로완에서는 호주의 전설적인 무법자 네드 켈리의 발자취도 따라가 봤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샘 해밍턴이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호주의 명소를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건다가이의 '도그 온 더 터커박스' 동상 앞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셀카를 촬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윌리엄과 벤틀리가 거대한 네드 켈리 동상 앞에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어느새 훌쩍 자란 윌리엄과 벤틀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형제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여전한 매력을 뽐낸 가운데, 앉아 있는 자세에서도 돋보이는 긴 다리 길이로 남다른 성장세를 실감케 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아내 정유미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샘 해밍턴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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