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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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임신 막달 맞아?…"살 거의 안 쪄, 임산부인지 못 알아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2 10:51 / 기사수정 2026.11.02 10:51

아야네 SNS.
아야네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뮤지컬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임신 막달 근황을 전했다. 

1일 아야네는 개인 계정에 "확실히 이젠 외출이 조금씩 힘들어진다. 이제 막달인데 중기에 체중 급증했다가 막달엔 관리 열심히 해서 8~9개월에는 살이 거의 안 쪘다. 아이 무게가 늘어나니 체중이 빠지거나 한 건 아니지만"이라고 적었다.

그는 "7개월 동안 9kg 찌고, 8개월에서 9개월 한 달은 1.5kg 쪘다"며 "막달엔 부기 때문에 임산부 분들 고민 많으실 것. 저도 원래 안 붓는 체질인데 피해갈 수 없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래도 관리 열심히 해서 이날 결혼식 다녀왔는데 만나 뵙는 분들마다 막달 맞냐고, 어떤 분은 임산부인지 못 알아보시고 '와인 드실래요' 하셨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아야네 SNS.
아야네 SNS.


이날 아야네는 남편 이지훈, 딸과 함께 노을 멤버 강균성과 배우 유하진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임신 막달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볼록 나온 배와 달리 가녀린 팔다리와 날렵한 얼굴선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야네는 2021년 14세 연상인 이지훈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품에 안았다. 이후 시험관 시술에 재도전한 아야네는 두 차례 유산의 아픔을 딛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아야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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