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웅인 아내 SNS,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정웅인의 아내가 큰딸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자신의 SNS에 "오구 이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딸 세윤 양과 함께 외출에 나선 이지인 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거리를 거닐며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긴다.
정세윤 양은 엄마와 아빠를 쏙 빼닮은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거 아빠 정웅인과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정세윤 양은 동생 소윤·다윤 양과 함께 '삼윤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이후 정웅인이 방송에 출연해 성인이 된 정세윤 양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정웅인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정세윤 양이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연극영화과 진학을 목표로 재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정웅인은 "우리 애가 작년에 (입시가) 안 됐다. 지금 준비 중이다. 엄청 학원 잘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2006년 12세 연하의 이지인 씨와 결혼한 정웅인은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정웅인 아내 SNS,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