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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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경' 28기 영자, 옷가게 사장 되더니 확 달라졌다…긴 머리 싹둑 "잘라버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2 07:18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8기 영자가 옷가게 사장으로 새 출발한 데 이어 단발머리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28기 영자는 개인 채널에 "오늘 헤어드라이+메이크업!! 며칠 전에 단발로 잘라버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영자는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특히 영자의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기존의 긴 머리를 과감하게 자른 것.

사진 =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영자는 턱선 부근까지 내려오는 단발머리로 새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볼륨을 살린 단발에 앞머리까지 더해 한층 산뜻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또 영자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브이넥 상의와 어두운 색상의 하의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패션을 완성했다. 심플한 스타일링이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나는 솔로' 28기 영자
'나는 솔로' 28기 영자


최근 영자는 18년간 이어온 피아노 강사를 그만두고 옷가게 사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바 있다.

새로운 사업에 도전한 데 이어 헤어스타일까지 변화를 준 영자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영자는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 돌싱특집 28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는 영자는 방송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한 영철과 결혼식을 올렸으나 지난 7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사진 = 28기 영자 개인 채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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