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미숙이 피부과 시술 경험과 평소 외모 관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이미숙의 유튜브 채널에는 '미숙한 자매전쟁 시즌2 제육이냐 순두부냐, 그것이 문제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미숙은 언니와 함께 장을 본 뒤 귀가했다. 이후 본격적인 요리 대결에 앞서 제작진은 이미숙에게 주변 여성 구독자들이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다고 언급했다.

배우 이미숙 유튜브 영상 캡처
이어 PD는 이미숙에게 "진짜 피부가 좋아지긴 하셨어요"라고 말했고, 이미숙은 "너 진짜 못 속이겠네"라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이미숙은 "내가 피부과 시술 같은 거는 잘 안 하는데"라며 리프팅 시술을 언급했다.
또 이미숙은 제작진에게 "요즘은 남자들도 열심히 관리하는 거 알지?"라며 "누나가 예약해줘?"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숙 유튜브 영상 캡처
특히 목주름이 고민이었다고 털어놓은 이미숙은 해당 시술을 개인이 원하는 부위에 맞춰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이미숙은 "시술만 너무 의존하면 안 되는 거 알지? 평소에 물 많이 마시고 피부 보습 많이 해줘야 한다. 식단,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해줘야 얼굴 광이 오래간다"고 강조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