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첫돌을 앞두고 있는 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이시영은 개인 채널에 "짝사랑이 시작되었다"라는 글과 함께 자녀들과 떠난 해외여행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여행은 11개월 된 딸이 함께 떠난 첫 가족 여행으로, 공개된 영상에는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시영과 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 이시영 개인 채널
영상 속 이시영은 수영장에서 딸을 품에 안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가 하면, 딸과 얼굴을 마주한 채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한 딸을 무릎에 앉히고 다정하게 돌보거나 두 손으로 번쩍 들어 올리는 등 애정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시영은 수영복 차림으로 딸과 함께 휴식을 취하며 여유로운 휴양지 일상을 즐겼다.

이시영, 딸
무엇보다 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이시영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으나 지난해 3월 이혼을 알렸다.
이후 결혼 기간 동안 만들어둔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지난해 11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이시영 개인 채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