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2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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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5살 아들과 얼마나 '붕어빵'이길래…"회사 직원이 알아봐" (미우새)

기사입력 2026.11.01 21:23

사진 = SBS 방송 화면
사진 = SBS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5살 아들과의 일화를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최강창민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최강창민의 육아 일상을 궁금해했고, 최강창민은 "힘들지만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어 서장훈은 아들이 엄마와 아빠 중 누구를 닮았는지 질문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어느 날 지나가는데 회사 직원분이 일면식도 없던 제 아들을 보고 매니저한테 '창민이 아들을 본 것 같다'로 전화가 왔다"며 "제가 봐도 닮았다"라고 말했다.

또 최강창민은 본명인 심창민과 다른 예명에 대해 아들에게 일할 때 이름이 다르다고 설명했던 일화도 전했다.

동방신기 최강창민
동방신기 최강창민


그러면서 "아들이 이해를 했는지, 언제는 유치원에서 뜬금없이 선생님한테 '최강창민의 '매니악' 틀어주세요'라고 했다고 한다. 밖에서 자랑을 안 할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이뿐만 아니라 최강창민은 아들의 기저귀를 갈던 중 대변을 손으로 받았던 현실 육아 일상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지난 2022년 10월 아들을 얻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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