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류이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신화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결혼 6주년을 맞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1일 류이서는 개인 채널에 "특이하게 6주년에 리마인드 웨딩. 히히 너무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진, 류이서 리마인드 웨딩
이어 "이쁘게 담아준 사진,영상이 너무 많아 열심히 다 올려볼게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라고 덧붙이며 앞으로 공개할 사진과 영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 6주년을 기념해 리마인드 웨딩 촬영에 나선 전진과 류이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아이보리 컬러의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여기에 풍성한 베일과 화사한 부케를 더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류이서 계정
특히 류이서는 손으로 얼굴을 살짝 가린 채 반지를 드러내는가 하면, 계단에 앉아 전진을 올려다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전진 역시 블랙 오버사이즈 슈트에 화이트 이너를 매치해 세련된 신랑의 모습을 완성했다. 가슴에 달린 꽃 장식은 웨딩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거나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다정하게 포옹하는 등 결혼 6년 차에도 신혼 못지않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전진과 류이서는 나란히 서 있기만 해도 화보 같은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서로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인 두 사람은 최근 임신에 성공했으나 유산을 겪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 = 류이서 개인 채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