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모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김건모가 5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피부를 자랑해 이목을 끈다.
김건모는 지난달 31일 "전주 공연 성료! 쌀쌀한 날씨에도 관객 여러분들의 열기에 즐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광주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건모는 반짝이는 메탈릭 브론즈 컬러 재킷에 검은색과 금색 패턴이 어우러진 상의를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짧게 세운 헤어스타일에 검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한 손에 흰색 머그잔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1968년생인 김건모는 5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3월 이윤미를 통해 김건모의 피부 비결이 공개됐다. 당시 이윤미는 "영훈이 덕분에 피부과 다닌다는 건모오빠 ㅋ 제가 오빠 얼굴 예쁘게 만들어드릴게요 ㅎㅎ"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피부과 이제 제가 모시고 다닐게요"라며 김건모의 외모 관리에 나서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김건모는 지난 2016년 서울 논현동 주점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활동을 중단했으며, 2021년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뒤 다시 활동에 나섰다. 2022년에는 전처와 이혼했다.
김건모는 최근 뮤직앤뉴와의 새로운 동행을 알렸으며, 35주년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김건모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