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E채널 '돌싱N모솔'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돌싱N모솔' 2기 출연자 중 가수 겸 배우 아이유, 배우 김우빈 닮은꼴이 등장할 예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3일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이하 '돌싱N모솔')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한 번 더 사랑하고 싶은 돌싱 여성들과 한 번도 사랑을 경험하지 못한 모태솔로 남성들의 입학식이 펼쳐지는 가운데, 예상 밖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입학생들의 등장에 시작부터 놀라움과 감탄이 쏟아질 전망이다.
이날 연애기숙학교 입학식에는 남다른 비주얼의 입학생들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1기와 비교해 한층 달라진 모솔남들의 외모가 MC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훈훈한 비주얼의 모솔남이 등장하자 채정안은 "생각하지 못한 비주얼의 모솔이 나타났다"며 놀라고, 1기 당시 모솔남들의 외모를 두고 제작진을 향해 혹평을 쏟아냈던 넉살이 이번에는 "제작진 초심 잃었다"고 반응해 웃음을 안긴다.

MBC에브리원, E채널 '돌싱N모솔'
MC들뿐 아니라 입학생들 사이에서도 서로의 외모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첫 만남부터 서로를 보며 "모솔 맞냐"는 의심이 터져 나올 정도. MC들이 인정한 김우빈 닮은꼴 공룡상 미남부터 돌싱녀 세 명의 선택을 받은 인기남까지, 훈훈한 비주얼의 모솔남들이 연이어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이 과연 어떤 연애 매력까지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돌싱녀들의 비주얼 역시 만만치 않다. 한 입학생은 아이유를 닮은 귀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미스코리아 출신 입학생은 남다른 미모와 분위기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처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무장한 돌싱녀들의 등장에 연애기숙학교의 설렘도 한층 달아오를 전망이다.
'돌싱N모솔' 2기는 오는 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한편 '돌싱N모솔' 1기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방송돼 많은 화제를 모았다.
사진=MBC에브리원, E채널 '돌싱N모솔'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