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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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독립' 이찬혁, 과로로 경련까지…"밥 못 먹어 5kg 빠졌다" (전참시)

기사입력 2026.10.31 23:35 / 기사수정 2026.10.31 23:35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악뮤(AKMU) 이찬혁이 독립 후 첫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극심한 과로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악뮤의 이찬혁, 이수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찬혁은 전 소속사에서 나와 독립을 한 이유에 대해 "YG에서도 지원을 많이 해줬지만 회사랑 하는 거다보니 '여기까지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있었다. 저는 고삐를 풀어버리고 싶은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가 다 책임지고, 내 사람 내가 모으고 내가 총대매고 하고 싶었던 거다. 지금 너무 좋다"라고 덧붙였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독립 후 첫 콘서트에 대해 "부담은 없었고 욕심이 컸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책임질 것도 많아서 그게 부담이었다


이수현은 "콘서트 일주일 전까지 경련 때문에 잠도 못 잤다"라며 이찬혁의 상태를 대신 밝혔다. 

이찬혁은 "과로를 하고 집에 돌아오면 몸이 예민해져있어서 누우면 계속 (경련이 나더라)"라며 밥을 못 먹어 5kg이나 빠졌다고 이야기했다.

이수현은 "오빠는 항상 예민하다. 눈에 안띄는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기어다녔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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