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트로트 가수 은가은이 스케줄 때문에 딸을 유도분만으로 출산했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은가은이 딸 서원이를 유도분만으로 출산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어싿.
이날 은가은은 서원이 영유아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서원이가 태어난 병원이라고.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은가은은 서원이가 작았는데도 너무 배가 아팠다면서 진통을 8시간 겪다가 결국은 제왕절개를 했다고 말했다.
박현호는 "우리가 원래 천천히 낳아도 되는데 스케줄 때문에 유도분만 했잖아"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스튜디오에서 보던 이요원은 애셋맘답게 유도분만이 무통주사를 맞기 전까지는 진짜 아픈 것이라고 알려줬다.
이요원은 자신의 경우 첫째 딸을 진통 끝에 제왕절개를 낳았다고 얘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