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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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0원' 황정음, 아들 돌반지 팔았다더니…해외서 전한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31 20:15 / 기사수정 2026.10.31 20:15

황정음 SNS
황정음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황정음이 수입이 없다고 고백한 가운데, 해외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황정음은 개인 SNS에 "Sunny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안경을 쓴 채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탁 트인 풍경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사진 속 배경이 이탈리아 나폴리의 풍경과 유사해 해외에서 근황을 전한 것으로 추정된다.

황정음 SNS
황정음 SNS


앞서 황정음은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수입이 없다는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황정음은 "수입 0원이다"라며 "26살 이후로 돈을 안 벌어 본 게 처음이라서 굉장히 당황스럽고 무서웠다. 그래서 금을 다 팔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돈 되는 금은 다 팔았다. 사실 왕식이, 강식이 돌잔치 때 받은 금 다 팔았다"며 두 아들의 돌잔치 때 받은 금까지 처분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보험도 해지하고 하니까 돈이 많이 나오더라"며 "그걸로 꾸역꾸역 잘 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이후 2024년 이혼했으며, 현재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사진=황정음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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