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옹이 작가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웹툰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31일 야옹이는 개인 계정에 "저도 힙딥은 채우기 힘들다. 운동이 답이다. 그래도 이제 -30kg 달성!"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야옹이는 몸에 밀착되는 집업 상의와 블랙 레깅스를 착용한 채 슬림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군살 없는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으며, 뒷모습에서는 긴 생머리와 함께 늘씬한 비율이 돋보였다.
둘째 출산 7개월 만에 30kg을 감량한 야옹이는 "마운자로, 약, 보조제 X 절대 안 함"이라고 강조하며 "출산 후 다이어트, 운동 루틴, 식사 정리해서 올리겠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임산부분들 걱정하지 마라. 잘 먹고 좋은 생각만 해야 한다"며 응원을 북돋웠다.
한편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야옹이는 싱글맘으로 첫째를 키워오다 2019년 전선욱 작가와의 열애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22년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야옹이는 지난 3월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사진=야옹이 작가 게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