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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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모♥' 양지원, 임신 중 밤잠까지 설쳤다…"갈비뼈 뒤틀리는 고통"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31 16:01 / 기사수정 2026.10.31 16:01

양지원 SNS.
양지원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스피카 출신 배우 양지원이 임신 중 느끼는 불편함을 토로했다. 

31일 양지원은 개인 계정에 "어제 아기가 위로 더 올라오면서 흉곽이 더 벌어질 건지 밤새 갈비뼈가 뒤틀리는 고통을 겪고 새벽 4시부터 뜬눈으로 지새다가 배고파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간단한 아침상을..."이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밥과 국, 달걀프라이, 햄 등으로 차린 아침 식사가 담겼다.

양지원 SNS.
양지원 SNS.


이어 양지원은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지금 갈비뼈가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는 이유. 참 작았던 내 흉곽"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양지원은 8살 연상의 양준모와 지난달 3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양준모는 결혼 발표 당시 지난 2023년 전처와 이혼한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이후 양지원과 재혼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양지원은 현재 임신 중이다.

사진=양지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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