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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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현숙·정희·영자, 오랜만에 뭉쳤는데…"최근 다 헤어진 분들이네" 댓글까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31 09:15 / 기사수정 2026.10.31 09:15

(왼쪽부터) 28기 현숙-정희-영자.
(왼쪽부터) 28기 현숙-정희-영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28기 현숙, 정희, 영자가 모두 결별의 아픔을 겪은 가운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30일 현숙은 개인 계정에 "말이 필요없지. 28기 최고야. 그렇지 않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숙과 정희가 영자가 새롭게 오픈한 옷 가게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식사를 즐기는가 하면, 매장에서 다양한 옷을 살펴보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사진을 남기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방송이 끝난 뒤에도 이어지는 세 사람의 돈독한 친분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28기 현숙 SNS.
28기 현숙 SNS.


28기 현숙 SNS.
28기 현숙 SNS.


이 가운데 한 누리꾼은 "최근 다 헤어진 분들이네"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에 현숙은 "그쵸? 귀한 그림입니다. 한 장 한 장 귀한 사진 보고 가셔요"라고 답했다. 

앞서 현숙과 정희, 영자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같은 기수 남성 출연자들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이후 모두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숙은 영식과 결별했으며, 정희 역시 1년 넘게 교제한 광수와 최근 헤어졌다. 영자는 영철과 결혼식을 올렸으나 지난 7월 파경을 알렸다.  

사진=28기 현숙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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