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1 10:06
연예

장원영, '억까' 논란 속 의미심장…"사람을 좋아하지 않는 데 무슨 이유 있겠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31 08:42 / 기사수정 2026.10.31 08:42

장원영 SNS.
장원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장원영은 개인 계정에 "핫팩 너무 오래 댔더니 빨개졌어", "워녕이의 하루 일과: 하루종일 추워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블랙 드레스에 재킷을 걸친 채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원영.
장원영.


특히 화려한 명품 주얼리와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프로페셔널한 아우라를 드러냈다.

반면 핫팩을 손에 쥔 컷에서는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해 반전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 가운데 장원영은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 데 무슨 이유가 있겠어"라며 의미심장한 문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
장원영.


장원영은 그간 립싱크 의혹, 후배 걸그룹과의 인사 태도 등 사소한 행동과 표정까지 논란으로 번지는 이른바 '억까(억지로 까기)'에 시달린 바 있어 해당 문구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장원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