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장원영은 개인 계정에 "핫팩 너무 오래 댔더니 빨개졌어", "워녕이의 하루 일과: 하루종일 추워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블랙 드레스에 재킷을 걸친 채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원영.
특히 화려한 명품 주얼리와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프로페셔널한 아우라를 드러냈다.
반면 핫팩을 손에 쥔 컷에서는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해 반전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 가운데 장원영은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 데 무슨 이유가 있겠어"라며 의미심장한 문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
장원영은 그간 립싱크 의혹, 후배 걸그룹과의 인사 태도 등 사소한 행동과 표정까지 논란으로 번지는 이른바 '억까(억지로 까기)'에 시달린 바 있어 해당 문구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장원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