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김민이 동두천 집으로 모르는 사람들이 계속 온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민이 동두천 집 공개에 따른 후폭풍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민은 오토바이를 타고 정비소에 도착, 직접 엔진오일을 교체하려고 나섰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기안84는 "나도 오일은 직접 안 갈아봤는데"라며 김민을 놀라워했다.
김민은 오토바이 소리가 안 좋아서 집주인 형이 하는 정비소를 찾은 것이라고 했다.
김민은 현재 살고 있는 동두천 집이 가족끼리도 친한 집안의 형이 내어준 곳이라고 했었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김민은 형이 "거기 집 아직도 사람들 많이 오냐?"라고 묻자 "계속 와"라고 얘기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전현무는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물어봤다.
김민은 고개를 끄덕이면서 집을 공개한 이후 모르는 사람들이 계속 집으로 오고 있는 사실을 털어놨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