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1 02:32
연예

김민 "모르는 사람들 계속 와"...동두천 집 공개 후폭풍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10.31 00:08 / 기사수정 2026.10.31 00:23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김민이 동두천 집으로 모르는 사람들이 계속 온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민이 동두천 집 공개에 따른 후폭풍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민은 오토바이를 타고 정비소에 도착, 직접 엔진오일을 교체하려고 나섰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기안84는 "나도 오일은 직접 안 갈아봤는데"라며 김민을 놀라워했다.

김민은 오토바이 소리가 안 좋아서 집주인 형이 하는 정비소를 찾은 것이라고 했다.

김민은 현재 살고 있는 동두천 집이 가족끼리도 친한 집안의 형이 내어준 곳이라고 했었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김민은 형이 "거기 집 아직도 사람들 많이 오냐?"라고 묻자 "계속 와"라고 얘기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전현무는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물어봤다.

김민은 고개를 끄덕이면서 집을 공개한 이후 모르는 사람들이 계속 집으로 오고 있는 사실을 털어놨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