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0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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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아내♥' 다니엘 린데만, 영주권 취득하더니…딸 이름도 "김리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30 16:56 / 기사수정 2026.10.30 16:56

다니엘 린데만 SNS.
다니엘 린데만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됐다. 

30일 다니엘 린데만은 개인 계정에 "어제 김리아가 태어났다. 산모와 아기 둘 다 건강한 상태다.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속싸개에 감싸인 채 눈을 감고 있는 갓 태어난 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내의 성을 딴 한국 이름 '김리아'가 눈길을 끈다.

최근 한국 영주권을 취득한 다니엘 린데만은 딸의 탄생 소식까지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1985년생인 다니엘 린데만은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톡파원 25시'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활약했다.

그는 지난 2023년 약 2년간 교제한 비연예인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다. 

사진=다니엘 린데만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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